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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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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가 가능하려면 주인이 실거주 하지 않는 집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재명 정부와 지금까지의 민주당 정부들은 모두 실거주 하지 않는 집을 소유한 집주인들을 마녀사냥 해왔다. 그 결과 전세는 사라지고 집값은 폭등하는 결과를 만들었다. 민주당은 민주화 세력이 아닌 종북세력이다. 모든 것을 이념화해서 망쳐버리는 게 주특기. 이재명 정부의 지금까지의 모든 부동산 정책은 실패했다. 문재인이 그랬고 노무현이 그랬듯이. 지금이라도 경제 공부하고 부동산 공부해서 자산 지켜야 한다. 이재명 믿지 마라. 이재명은 당신 인생을 책임져 주지 않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2904?sid=101
집값을 잡으려면 양질의 주거환경을 제공할 생각은 못하고...
강남에 잘살고있는 사람들 한테 배만 아파하고 시기 질투만 해대는 정서...
전세사기가 왜 생겼나?
잘 정비되어 유지 운영되던 전세시스템을 문재인정권때 HUG를 이용하여 없는 가치를 부풀려내어 대출을 뽑아낼 수 있게 하니 이 틈새를 이용한 사기꾼들이 등장한거지...애초에 이런 사기꾼들이 등장하게끔 행정제도를 만든 정권은 나몰라라 하고....
집값을 잡으려면 강남에 대체될 주거환경을 제공해야지
저 강북의 거지같은 오거리만 없애도 주거의 질은 높아진다.
그노무 도시재생은 무슨노무 지랄이더냐 !
도로를 확장하고 대신 용적률을 보상해주어 강남처럼 교통흐름을 원할하게 하고 주변 그린벨트와의 연계로 삶의질을 높이면 될 일인데 그런 노력은 안하고 애꿎은 강남만 두들겨 패고 있다.
처음에 강남도 강제이주시키던 때가 있었다. 아무도 안가려고 했거든...
명문 서울고 경기고를 강제로 옮겼고 재학생들이 삭발하고 운동장에서 무릎꿇고 저항하던 때가 있었다.
그렇게 반세기가 흘러 지금의 강남이 된것이다.
이제 강북을 다시 개발할 때가 되었다.
도로를 넓히고 오거리는 없애고 개발에 어드벤티지를 주면 된다.
세운상가 저런거 빨리 허물고 용적률 보상해주고 주차시설 확대하는 등 인센티브를 줘야 한다.
남 잘있는거에 배아파 하지말고 새로 개선할 생각을 해라...
지난번에도 강조했지만 가진자가 베풀수있다.
다주택자가 있어야 전월세 물량이 나오는것이고 가격이 안정화 된다.
가난한 사람들 끼리 백날 뭉쳐봐야 사람사는 냄새 난다며 어우러져 얼싸안고 웃지만 돌아서서 뒷담화나 친다. 상호간 줄게 없고 받을생각들만 하기 때문이다,
곡간에서 인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