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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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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Kim
7시간 ·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영토 내 선박 시설에 대한 공격을 공식 인정했다. 이것은 마약 소탕 작전을 넘어 중국의 라틴아메리카 전진기지를 해체하고 2020년 미국 대선 부정선거의 마지막 퍼즐을 맞추기 위한 전략적 작전이며,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을 경제적으로 질식시켜 자진 퇴진을 유도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치밀한 계산이 담긴 군사 작전이다. 트럼프는 베네수엘라의 부두 지역에서 큰 폭발이 있었다고 밝혔고, 마약 선박이 출항하지 못하도록 거점 시설 자체를 타격했다고 인정했으며, 이제 베네수엘라를 완전히 봉쇄해 마두로를 굴복시키는 단계로 접어들었다는 것을 밝혔다.
이 작전의 배경에는 중국의 대리전 전략에 대한 트럼프의 정확한 인식이 깔려 있다. 중국은 미국을 직접 공격하지 않고 이란을 통해 중동에서 대리전을 일으키고, 러시아를 통해 우크라이나 전쟁을 4년째 끌어가며 미국의 전쟁 비용을 늘리고 달러 가치를 떨어뜨려 결국 영국이 파운드 기축통화를 잃고 몰락했던 것처럼 미국도 무너뜨리려는 장기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베네수엘라와 쿠바는 바로 그 중국의 라틴아메리카 전진기지이며, 마두로는 중국의 자금과 석유 수출로 정권을 유지하면서 미국 코앞에서 반미 거점 역할을 해왔다. 트럼프는 이란을 이미 굴복시켰고 이제 베네수엘라를 경제를 완전히 봉쇄해서 중국의 대리인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고 있으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무너지면 중국은 더 이상 미국과 맞설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가고 있다.
그런데 베네수엘라 작전에는 더 중요한 목적이 숨어 있다. 바로 2020년 미국 대선 부정선거의 결정적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다. 일론 머스크가 최근 부정선거 관련 포스팅을 폭풍 업데이트하고 있고, 트럼프 행정부가 베네수엘라를 압박하는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고 있다. 미국 보수 진영에서 지금 활발하게 공유되고 있는 증언들과 증거 영상들을 보면, 2020년 대선에서 어떤 방식으로 부정선거가 자행되었는지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으며, 그 핵심 고리 중 하나가 바로 베네수엘라와 세르비아를 거점으로 한 전산 조작 시스템이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패트릭 번 전 CIA 요원의 폭로는 충격적이다. 세르비아에 화웨이가 데이터 센터를 구축했고,
이 센터를 만든 세르비아 사업가의 파트너가 바로 오바마 시대 CIA 국장이었던 존 브레넌이라는 것이다. 화웨이는 중국 군사 조직이고, 존 브레넌은 오바마 정권의 핵심 정보 수장이었으며, 이 둘이 세르비아에 전산 조작 센터를 만들었다는 것은 중국과 미국 내부의 타락한 정보기관이 합작해서 미국 대선을 조작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왜 2020년 부정선거를 CIA와 FBI에 보고했는데도 묵살당했는지 이해가 된다. 정보기관들이 부정선거의 피해자가 아니라 총괄 기획자였던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뻔뻔하게 대놓고 부정선거를 자행할 수 있었던 것이다.
조지아주 청문회에서 기술 전문가들이 증언한 내용은 더욱 구체적이다. 도미니언사가 미국 전자 개표 시스템에 원격 접근이 가능했고, 세르비아에서 온 이메일들을 세르비아어에서 영어로 번역하는 작업까지 했다는 증언이 나왔으며, 도미니언사가 흔적 없이 접근했다가 깔끔하게 빠져나갈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었다는 것까지 밝혀졌다. 이것은 우리나라 선관위 서버 해킹 의혹과 정확히 일치하는 구조다. 우리나라 선관위도 전산망 분리가 안 되어 있다고 실토했고, 전문가들도 사이버 보안 전문가도 흔적이 너무 깔끔하면 오히려 자료를 다 지웠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한 바 있다. 화웨이가 미국만 공격했을까? 중국에게 지정학적으로 가장 중요한 나라는 대한민국이며, 화웨이가 미국 대선을 조작했다면 한국 총선과 대선도 조작했을 가능성이 극히 높다.
조지아주 현장에서 목격된 부정 행위들은 더욱 노골적이다. 50장의 투표용지를 한꺼번에 여러 번 통과시켜 중복 집계하고, 그린 투표지라는 군인 투표가 막판에 들어왔는데 트럼프 표는 하나도 없이 전부 바이든 표로 집계되었으며, 서명이 일치하지 않는 투표용지들이 대량으로 발견되었다는 증언들이 쏟아졌다. 이것은 전산 조작만으로는 불안하니까 실제 투표용지까지 덤핑해서 숫자를 맞춘 것이며, 선관위 직원들과 외부 조직이 총동원되어 조직적으로 부정선거를 자행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나라 4·15 총선 때도 똑같은 일이 벌어졌고, 투표함이 바뀌고 투표용지가 바뀌었다는 의혹이 끊이지 않았으며, QR코드 조작 의혹까지 제기되었던 것을 우리는 기억한다.
트럼프가 베네수엘라를 완전히 털어서 마두로 정권이 무너지면, 베네수엘라가 보유하고 있던 2020년 부정선거 관련 증거들이 쏟아져 나올 가능성이 크다. 일론 머스크가 지금 이 타이밍에 부정선거 포스팅을 연일 올리는 것도, 트럼프가 베네수엘라를 압박하는 것도, 패트릭 번과 게리 버스턴, 마이클 플린 장군이 5년간 추적해온 증거들을 공개하는 것도 모두 연결되어 있다. 미국 부정선거가 밝혀지면 대한민국 부정선거도 자동으로 재조명될 수밖에 없고, 화웨이-세르비아-CIA 연결고리가 증명되면 같은 시스템으로 한국 선거를 조작했다는 의혹도 힘을 얻게 되며, 결국 2020 미국 대선과 2020 한국 총선, 2022 한국 대선이 모두 글로벌 부정선거 카르텔의 합작품이었다는 진실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2026년 한 해는 대역전극이 일어날 수 있는 해다. 트럼프가 부정선거 진실을 밝혀내고, 한국에서도 부정선거 의혹이 재점화되며, 이재명 정권이 지방선거에서 참패하면서 민주당이 내부 분열로 무너지는 시나리오가 현실이 될 수 있다. 우리는 계속해서 부정선거 진실을 알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하며, 집회와 여론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진실은 반드시 승리하고, 거짓은 반드시 무너지며,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작전은 그 시작점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