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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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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계에서 책을 가장 많이 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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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린 테야도 (Corín Tellado, 스페인): 평생 4,000권 이상의 로맨스 소설을 발표하여 출판 종수 기준 세계 최고 기록 보유자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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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키 이노우에 (Ryoki Inoue, 브라질): 기네스북 공인 '가장 다작한 소설가'로, 39개의 필명을 사용해 SF·스릴러 등 1,100권 이상의 책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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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론 허버드 (L. Ron Hubbard, 미국): 기네스북 기준 '가장 많은 출판 저작물을 보유한 단일 작가'로, 총 1,084편의 출판물을 기록했습니다.
2. 조선에서 책을 가장 많이 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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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 (茶山 丁若鏞): 조선뿐만 아니라 한자 문화권 전체를 통틀어도 손꼽히는 다작 학자입니다. 18년의 강진 유배 생활 동안 집대성한 《목민심서》, 《흠흠신서》, 《경세유표》를 포함해 문집과 경집 등 총 500여 권(약 250여 종)에 달하는 방대한 저술을 남겼습니다.
3. 현대 한국에서 책을 가장 많이 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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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욱 작가 (아동문학/소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가방 들어주는 아이》 등으로 유명하며, 동화·청소년 소설·에세이 등 300권 이상의 단행본을 출간하여 현대 한국 전업 작가 중 최다 출간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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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호 박사 (경제/경영/자기계발): 경영·자기계발·인문 분야에서 단독 저서만 100~150여 권 이상을 집필한 대표적인 다작 저술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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