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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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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을 공부하면 진화론은 거짓임을 알게 된다고 함.
종 간의 진화, 인류의 공통 조상, 이런 거 다 허구임.
수학적으로 불가능하고, 정보(information)의 특성을 알면 불가능하다는 걸 이해하게 된다고 함.
"수십억년이 걸리면 될 수도 있지 않냐?"
이건 궁색한 빠져나갈 구멍만 파고 있는 행위임.
진화론은 전통적인 기독교의 세계관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인간의 반항에서 나온 이론임.
그래서 종 간의 진화, 인류의 공동 조상 등을 말하는 진화론은 그냥 좌익 이념임. 과학으로 겉포장한. 칼 막스 자신도 다윈의 『종의 기원』을 처음 읽었을 때 "영국 사회의 계급 투쟁을 자연계에 투영한 것 같다"면서 "우리의 견해(유물론)에 대한 자연과학적 기초를 제공한다"며 반겼음. 다윈의 이론이 신의 섭리가 아닌 '물질적 과정'으로 세상을 설명했기 때문.
결국 진화론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칼 막스와 입장이 같은 사람들임.
유대인을 혐오했던 히틀러도 그랬고, 아프리카의 흑인을 차별했던 간디도 그랬음. 한 인종이 다른 인종보다 우월하다는 우생학도 진화론에서 나왔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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